나성범 선제 솔로포에 기뻐하는 KIA 이범호 감독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0 18: 59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KIA 나성범이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이범호 감독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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