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애처가 ♥장동건 자랑 “맛집 가면 나 먹으라고 맨날 싸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0: 21

고소영이 장동건의 애처가 면모를 자랑했다.
20일 채널 ‘고소영’에는 ‘주얼리 CEO 고소영이 남대문에서 선택한 귀걸이는?’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남대문 시장 쇼핑을 마친 고소영은 배가 고프다며 제작진들과 한 식당을 찾았다.

음식을 기다리던 고소영은 장동건이 맛집을 많이 안다며 “장동건 없는 장동건 맛집을 투어하려고”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신랑은 유니크하고 맛있는 데를 많이 안다”라고 설명한 후 “그리고 나 먹으라고 맨날 싸온다”라며 장동건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어제 양치하고 자려고 그러는데 갑자기 내 입에 넣어주더라. 너무 맛있어서 7개를 먹은 것이다. 그게 밤새 체한 것이다. 그래서 소화제 먹고 다시 잤다”라고 설명했다.
고소영은 “아침에 친구가 왔는데 이거 먹어보라고 (줬다). 일어나자마자 고기튀김을 먹었다”라며 장동건의 입맛을 인증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고소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