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하루 종일 요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무한 루프 매운 맛 주말 육아’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윤진이는 “주말은 폭식의 날이다”라며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윤진이는 전날 떡을 다 먹었다고 말했고 남편은 자신은 하나밖에 안 먹었다며 놀라워했다. 윤진이는 민망하다는 듯 “어제 폭식했어. 닭백숙 두 그릇 먹고 떡 한 팩 다 먹고”라고 고백했다.


다시 점심시간이 되었고 윤진이는 부엌으로 향했다. 윤진이는 “주말에는 집에 있으면 거의 하루 종일 요리를 하는 편이다. 애들이 뭘 맛있게 먹어야 과자 같은 걸 안 먹으니까 계속 요리를 하는 것 같다. 하루 세 끼를 먹으니까. 맛있게 안 하면 안 먹는다”라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윤진이는 “외식 끊기를 해보려고 한다. 다음 주부터는”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증권가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진이는 앞서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남의 손에 맡기는 게 좋은 건 아니니까”라고 육아에 올인하는 근황을 전하며, 커리어 고민을 잠시 미뤄두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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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진짜 윤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