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야구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박신혜는 20일 개인 채널에 “가을 야구 못 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야구장을 찾은 모습이다. 박신혜는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인 ‘최강 기아’가 적힌 수건을 촬영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특히 박신혜가 둘째를 출산한 지 한 달 된 시점이라는 것이 놀라운 부분. 어마어마한 회복력으로 빠른 일상 복귀를 한 박신혜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한 해 첫 아들을 낳았고 최근 둘째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박신혜는 내년 상반기부터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촬영에 들어가며 배우로서 본업에 충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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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신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