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엔믹스 앞 '시술' 고백 "젊어보이려고 병원 열심히 다녀"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0 21: 59

셰프 박은영이 JYP 일일 연습생으로 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밥은영'에는 '선배님들 일단 밥부터 드시죠 엔믹스 지우X규진을 위해 제대로 도시락 싸 온 박은영ㅣ밥은영 EP.20'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은영은 엔믹스 멤버들을 만나기 전 "요즘 주변에서 하도 밥만 하고 다니니까 이제 연습생은 포기했냐는 얘기를 많이 하신다"며 "잠깐 쉬어갔을 뿐이지 데뷔의 꿈을 저버린 적은 단 한 순간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밥은영' 영상

'밥은영' 영상
그는 "오늘은 또 다른 선배님들을 찾아뵙고 연습생이라면 어떻게 훈련하고 실력을 갈고 닦는지 배우러 왔다"며 JYP엔터테인먼트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박은영이 도시락을 준비해서 만난 이들은 최근 컴백한 엔믹스의 막내라인 규진, 지우였다. 박은영은 규진, 지우에게 36살이라고 밝히며 "서른 살이 넘은 연습생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규진, 지우는 "본 적 없다"며 최초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은영에게 "20대이신 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은영은 "병원도 많이 다니고 그러면서 젊어지려고 관리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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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밥은영'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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