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아쉬움 삼키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10.20 21: 2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벼랑 끝에 몰린 LG는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선발로 나선다. 광주 홈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잡아낸 KIA는 시라카와 게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2사 만루 상황 LG 박해민이 내야 땅볼을 치고 물러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0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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