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9kg 감량 후 볼살 쏙 빠진 근황..짧은 상의도 당당하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1: 47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9kg 감량 후 볼살이 쏙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20일 개인 채널에 “바쁘다 바빴던 오늘자 현대사회”, “오늘 너무 바빠서 아침 운동도 못 가고 대신 단백질 가득 식사로 첫 끼 먹었어요”, “다시 바쁘게 일하다가 차에서 당 충전해 주고”, “알찼다 오늘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헬스장으로 보이는 곳으로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박지윤은 아침 운동을 못 갔다는 이유로 저녁 운동을 하며 건강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최근까지 9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박지윤은 모자가 커보일 정도로 볼살이 쏙 빠진 모습이며, 살짝 짧은 상의로 배를 드러냈음에도 굴욕 없는 체형을 자랑해 눈길을 쓴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23년 최동석과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두 아이를 홀로 양육 중이다. 
박지윤은 최근 자궁선근종 투병을 고백했으며 호르몬 치료의 부작용으로 살이 찌고 위축되었다고 밝혔다. 이후 꾸준한 운동과 식이 조절을 통해 9kg까지 감량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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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지윤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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