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무표정 얼굴에 해명 “화난 거 아님..서클렌즈 빼서 흰 자가 많이 보인 것”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0 22: 53

방송인 장영란이 무표정 얼굴에 대해 해명했다.
장영란은 20일 개인 채널에 “서클렌즈 뺀 지 벌써 1년. 제 무표정 무섭나요? 이 동영상 보니 좀 그러네. 가만히 무표정으로 있거나 멍 때리고 있으면 ‘엄마 화났어?’라고 물어보는 아이들. 왜 그런지 알겠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영란은 우아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의상과 깜찍한 베레모를 착용한 모습이다. 1년 전부터 서클렌즈를 착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장영란은 자신의 표정이 무서울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영란은 “혹시 제가 무표정으로 길거리 지나가도 놀라지 마세요. 화난 거 아니에요. 서클렌즈 빼서 흰 자가 많이 보여서 그런 거예요”라고 해명했다.
이에 팔로워들은 “내 눈엔 순딩 언니”, “렌즈 있든 없든 다 예쁘다”, “항상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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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영란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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