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신스틸러' 손광업, 일본 순사 변신..'여전히 찬란하게' 합류 [공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1 14: 17

배우 손광업이 서늘한 아우라로 관객들과 만난다.
21일 소속사 순이엔티에 따르면 손광업은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에 일본 순사 나카지마 역으로 합류한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함께 나눈 단짝 친구를 무려 60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간 연극, 뮤지컬 무대와 안방극장, 스크린을 넘나들며 선 굵은 연기와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증명해 온 손광업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압도적인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소속사 측은 “손광업이 묵직한 연기로 극에 서늘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순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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