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감탄을 자아내는 집밥을 자랑했다.
21일 손예진은 개인 SNS를 통해 “정신없이 요리하고 앉아서 다같이 먹을 때가 제일 행복”이라며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잇는 것들 많이 드세요!!”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해시태그를 이용해 “내일은 또 뭐먹지”, “메뉴고민”이라고 주부의 고민을 덧붙이기도 했다.


손예진이 공개한 집밥 사진에는 기본 반찬이 9개가 넘게 담긴 모습이다. 정성이 가득한 밥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요리 다 맛있겠다”, “잘 차려먹고 행복해하는 게 정말 부럽다”,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손예진이 공개한 사진 중 일부에는 아들의 손이 담긴 모습이 담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식탁에 올라온 작은 손가락이 귀여움을 안긴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3월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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