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심진화가 민낯 속에서도 눈부신 꿀피부를 자랑했다.
22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폰 쌩카 그대로~ 그냥 화장실 조명~ 샤르르 팩까지 하고 이제 잔다야”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얼굴에 붙였던 팩을 떼어내고 있는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기본 카메라로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이 반짝반짝 빛나는 물광 피부와 화사한 민낯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늦은 밤 팬들에게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며 훈훈한 소통을 이어간 심진화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에게도 기분 좋은 미소를 안겼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 2011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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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진화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