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이 맺어준 인연이었다…이창훈, '17세 연하' 아내♥와 첫 만남 공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1 20: 29

‘퍼펙트 라이프' 배우 이창훈이 17세 연하 아내와의 영화 같은 첫 만남 비화를 공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이창훈이 미모의 아내와 동반 출연했다.
이창훈은 17살 연하 아내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결혼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창훈은 '이대로 혼자 나이 들어갈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구체적인 이상형을 떠올리며 기도를 했다고 덧붙이며 간절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실제로 이창훈은 이상형과 80% 일치하는 여성을 크리스마스에 만났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당시 파티를 언급하며 "심형탁 씨가 과거에 사귀었다가 헤어진 옛 애인의 친구들까지 방문을 했던 파티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렇게 만난 인연으로 전화번호를 교환하며 아내와의 인연이 시작됐다고 덧붙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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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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