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지형준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최우수상 수상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1 21: 54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가 제28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했다.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OSEN(오센) 지형준 기자의 ‘강투지, 폭염 속 땀 폭발하는 헤더’를 선정했다.
제28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뉴스, 스포츠, 피처&네이처, 스토리, 포트레이트 6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7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2026.10.21 / sunday@osen.co.kr

<이달의보도사진상 - 스포츠 최우수상>  강투지, 폭염 속 땀 폭발하는 헤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에서 후반 강원 강투지와 서울 이승모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지형준기자/ 오센/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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