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오늘(22일) '엠카' 출격..신곡 '긴 소원'으로 상승세 잇는다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10.22 14: 19

 그룹 NMIXX(엔믹스)가 오늘(22일) '엠카운트다운'을 필두로 본격적인 컴백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지난 19일 미니 6집 'Strange Muse'(스트레인지 뮤즈)와 타이틀곡 '긴 소원 (Birthday Wish)'(버스데이 위시)를 발표한 엔믹스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KBS 2TV '뮤직뱅크', 24일 MBC '쇼! 음악중심', 25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차례로 오른다.
'가을 캐럴'로 큰 사랑을 받았던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신곡은 마주한 서로를 위해 온 마음으로 소원을 비는 로맨틱한 곡이다. 특색 있는 곡 전개 덕분에 리스너들의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기록적인 성과도 눈부시다. 데뷔 후 멜론 톱 100 최고 진입 순위인 34위를 거쳐 5위까지 직행했고, 싱가포르와 홍콩 등 다수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 및 21일 자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서로가 뮤즈가 되는 서사를 그린 뮤직비디오 역시 22일 오전 기준 1300만 뷰를 넘어섰다.
'가을밤의 불꽃놀이' 같은 매력의 신곡으로 돌아온 엔믹스가 이번 활동을 통해 'K팝 대세 걸그룹'의 존재감을 한층 단단히 다질 전망이다. /mk324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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