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비욘세·밀라 요보비치 닮은꼴 등장에 ‘멘붕’..국밥 삼형제 재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2 15: 12

‘나솔사계’에서 ‘국밥 삼형제’로 불렸던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사상 최초 ‘글로벌 특집’에서 다시 만난다.
22일(오늘)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 펼쳐지는 역대급 ‘글로벌 특집’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올해 5월 ‘짝’ 출신 출연자들과의 만남에서 연거푸 ‘고독 정식’을 먹으며 우정을 다졌던 ‘국밥 삼형제’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은 같은 장소에서 다시 재회해 폭소를 유발한다. 세 사람은 “또 왔냐”, “저번엔 추워서 그랬다”, “이렇게 빨리 다시 올 줄 몰랐다”라며 남다른 의욕을 불태운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 국밥 삼형제!”라며 뜨거운 응원을 보낸다.

이어 본격적으로 ‘글로벌 특집’을 장식할 외국인 여성들이 입소하자 현장은 크게 동요한다. 비욘세 스타일부터 영화배우 밀라 요보비치를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외국인 출연자들의 등장에 솔로남들은 “이국적이다”, “진짜 외국인 특집이 맞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특히 7기 영호는 한 외국인 여성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며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큰 타입을 좋아하는데, 외모로는 진짜 딱 내 스타일”이라고 첫눈에 반한 직진 마음을 숨김없이 표현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2.9%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4%까지 치솟았다.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7%로 동시간대 전체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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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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