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와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하지원애 개인 SNS를 통해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블랙 더블 버튼 재킷과 스커트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검은색 시스루 스타킹과 스트랩 힐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모습이다. 블랙 핸드백과 목걸이,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하지원은 전신사진에서는 늘씬한 실루엣을,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고혹적인 눈빛을 뽐냈다.
특히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반백 살을 앞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는 물론, 클래식한 의상까지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한 하지원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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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