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90세 스님 오빠 자만추한 곳은 "숯가마"('순풍 선우용여')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2 23: 26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숯가마에서 인연을 맺은 스님이 있는 절을 방문했다.
2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숨겨둔 90세 스님오빠 최초공개하는 82세 선우용여(무병장수 비법, 절밥한상)’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유튜브 콘텐츠에서 숯가마를 찾았다가 우연하게 인연을 맺게 된 스님을 찾았다. 90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나이로, 선우용여는 "우리가 보통 인연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당시 선우용여는 자신에게 웬 남성이 말을 거는 것에 짜증이 났으나, 이내 모자를 벗고 탁발한 스님이 "저 스님입니다"라고 하는 것에 마음을 내려놓았다. 선우용여는 “나한테 말 시켰을 때 짜증이 나는데, 알고 보니 스님이었다”라며 충청도에 있는 봉정사까지 찾아 스님이 출가하게 된 계기며 출가 전 속세에서 했던 일에 대해 들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 “스님 더 좋아지셨다. 숯가마가 좋나 봐”라며 스님의 모습을 보며 감탄했고, 함께 간 제작진 또한 "더 젊어지셨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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