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의 치열한 틈새 자기관리…'백종원♥' 소유진, 수영모 쓰고 '민낯' 공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2 19: 55

배우 소유진이 삼남매 육아 중에도 철저한 틈새 자기관리로 훈훈함을 안겼다.
22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애들 오기 전에 수영 다녀오기~ 넘 재밌어^^ 팬다가 되긴 하지만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낯에 수영모와 수영복을 착용한 소유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건으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수영으로 인해 눈가가 팬다처럼 번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유쾌하게 인증하며 미소를 자아냈다.

바쁜 육아 와중에도 틈틈이 수영을 즐기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애셋맘' 소유진의 건강하고 밝은 일상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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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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