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일본으로 훌쩍 떠났다.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은 2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축 도쿄상륙"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정소윤은 친구와 함꼐 일본 도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서 여행객 바이브를 뽐내고 있다.


정소윤은 네이비 컬러의 긴팔 티셔츠로 슬림한 상체 라인을 강조했고, 티셔츠와 대비되는 빈티지한 카키 컬러의 스커트로 발랄하고 트렌디한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화이트 크루 삭스와 블랙 로커로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층이 진 긴 헤어 스타일에 시스루 뱅 앞머리를 더해 작은 얼굴을 더 작아보이게 만든 정소윤은 뉴진스 해린을 닮은 얼굴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같은 아이돌 비주얼과 분위기로 정소윤은 여행 사진을 화보로 만들었다.

정소윤은 앞서 대입 공부를 위해 SNS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활발하게 소식을 전하던 중 대학교 입학을 위해 SNS를 끊었지만 간간히 소식을 전하며 여전한 화제성을 보여줬다.
정웅인은 정소윤이 서울대 미대를 목표로 공부 중이라며 "사실 그 학교에 가려면 그 정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웅인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첫째 딸 정세윤은 '한국의 수리 크루즈'로 불리며 어릴 때부터 주목을 받았고, 현재는 배우를 목표로 재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정소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