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하는 문경은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3 19: 42

23일 오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수원 KT와 원주 DB의 경기가 진행됐다.
공동 3위 DB(3승 3패)는 경기당 평균 득점과 속공 득점 모두 리그 1위로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는 반면, 공동 5위 KT(3승 4패)는 최근 3연패 동안 수비 불안과 리그 최하위 득점력, 잦은 실책으로 고전하고 있다.
2쿼터 KT 문경은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3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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