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父 판박이라더니 “배우상..네 남매 중 제일 잘생겨”(동현이넷)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4 19: 19

김동현의 넷째가 남다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24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은 “오늘 막동이 이름 짓는데 예약하고 왔다. 그래도 아기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 여러 군데 많이 여쭤보고 있다”라며 작명에 고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리원에서 퇴소한 후 집에 돌아온 김동현과 아내, 그리고 막내. 집에서 기다리던 할머니는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막내를 직접 보고 잘생겼다며 “배우상이다”, “왜 이렇게 잘생겼냐”라고 감탄했다.
고모 또한 “이런 얘기 해도 되냐. 인물이 제일 잘생긴 것 같다. 어떻게 하냐. 애들 들으면 서운해한다”라고 막내의 인물에 대해 칭찬했다. 할머니는 이런 칭찬은 우리끼리 비밀로 하자고 하면서도 막내의 비주얼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동현은 자신의 지난 유튜브 콘텐츠에서 넷째 출산 이후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동현은 조리원에서부터 막내도 자신을 쏙 빼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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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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