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류 유산' 서동주, 결혼 1년 만에 큰 결심.."대머리여도 예뻐" 반응 폭발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4 19: 09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긴 머리를 싹둑 잘랐다.
서동주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 머리 잘랐어요. i looooove my new hair"라며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서동주는 이제 막 헤어 컷트를 마쳤는지 어색해 하는 표정과 포즈로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서동주는 그동안 고수했던 긴 머리를 단발로 바꿨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모습으로, 서동주 본인도 단발 머리가 어색한 듯 거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하지만 서동주는 단발로 자른 머리에 아쉬움보다는 후련함을 내비치며 마음에 들어했다. 머리를 단발로 자르면서 서동주는 시크한 매력을 자아내며 새로운 분위기를 입는데 성공했다.
박세미는 "언니는 대머리여도 예뻐"라며 감탄했고, 테이는"변발해도 스타일 나올 듯"이라고 감탄했다. 팬들도 "예쁘다",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서동주의 변신을 응원했다.
서동주는 故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이다.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 4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 배아 이식 후 계류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한 서동주는 3년째 시험관 준비 중이며 곧 4년 차가 된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서동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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