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내에 조리원 플렉스 하더니 순금 선물 받았다 “남편 몰래 준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4 19: 57

김동현의 아내가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24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조리원 퇴소하는 날 드디어 완전체가 된 동현이넷’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의 아내는 조리원 퇴소를 앞두고 몸이 조금씩 회복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동현의 아내는 “배가 아직 6, 7개월 임신 때의 느낌이다. 이만큼이나 아직 많이 나와 있다”라며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볼록한 배를 드러냈다.

아내는 “추석 지나면 저희 결혼기념일이다. 오빠는 알고 있나? 뭘 해줘야 하지, 하다가 매년 편지를 써주긴 했는데 좀 특별한 거 해주고 싶어서 고민했다”라며 특별히 주문한 상품을 공개했다.
김동현의 아내는 결혼기념일 선물로 한 돈짜리 순금 편지를 준비했다고. 아내는 “남편은 모른다”라며 서프라이즈 할 생각에 들든 표정을 지었다. 김동현이 조리원에 도착했고 김동현의 아내 편지에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김동현은 “몸조리하고 있는데 언제 이런 것까지 또”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은 최근 넷째를 출산한 아내를 위해 고급스러운 조리원을 직접 예약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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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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