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팡팡' 키키, 역대급 도파민 파티..플러팅 난무 '모태소울로지옥'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4 19: 25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서로의 소울 메이트를 찾기 위해 플러팅을 펼쳤다.
키키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키키팡팡'의 새 에피소드 'EP.26 지금부터 언니라고 부를까요? | 모태소울로지옥#1'을 공개했다.

프랑스 유학파 '수리꾸뛰르 리' 수이부터 호버드 대학원 석사 과정 수료 중인 '레나 지우 키야 파크' 키야, 운명을 찾으러 온 '솔라헬' 이솔 등 콩트에 몰입한 멤버들의 독특하고 디테일한 자기소개가 웃음을 자아냈다. 
간단한 대화를 나눈 뒤 진행된 첫인상 투표에서 하음은 키야, 키야는 수이, 수이와 이솔은 지유, 지유는 하음을 진목하면서 모두의 선택이 엇갈렸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흥미를 높였다.
음료 선택으로 진행된 랜덤 데이트에서는 처음 커피를 골랐던 하음이 지유와 음료를 바꿔 아이스티를 마시게 된 가운데 아이스티 방은 하음과 키야, 아메리카노 방은 이솔, 지유, 수이로 나뉘게 됐다.
아이스티 방 데이트를 하게 된 하음과 키야는 비즈 반지를 만들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이솔, 지유, 수이는 서로에게 어울리는 슬라임 만들기에 나섰고, 수이가 지유의 끊임없는 플러팅에 피로감을 느낀 반면 이솔은 지유에게 운명적 끌림을 느꼈다.
데이트를 마친 키키는 천국도 슈퍼 데이트권을 걸고 주걱 판 뒤집기 게임을 진행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수이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천국도 티켓을 손에 넣었고, 수이가 천국도에 함께 갈 소울메이트를 선택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다음 화를 기대케 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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