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리얼한 민낯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24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카메라를 가까이 대고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완전한 민낯으로 보이며 시술 혹은 뾰루지 자국인 듯 얼굴의 붉은 기가 다 드러나 눈길을 끈다. 문신으로 입힌 듯한 아이라인도 돋보인다.

최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1년에 한 번 실 리프팅. 전체 실 리프팅(을 한다). 팔자 주름이 고민이었다. 그게 쫙 펴졌는데 실로 당겨 놓으니까 입이 튀어나와 보인다”라고 솔직하게 공개한 바 있다.
또 얼굴 라인을 다듬는 시술도 받는다며 “조각주사라고 있다. 조각주사는 한 번에 많이 맞으면 안 돼서.. 지금 2년째 맞고 있고. 전 다른 시술은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2살 연상의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황정음이 가졌으며, 그는 홀로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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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