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정은, 복근 드러난 크롭 정장 패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4 20: 09

배우 김정은이 나이 50세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24일 김정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녹화 후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잡으며 이리저리 사진을 찍은 김정은은 이날따라 짙은 메이크업과 함께 화려하고 붉은 정장 셋업으로 분위기를 주었다.

김정은은 핏이 꽤 크며 와이드 부츠컷의 슬랙스를 입었으나 오히려 멋스럽게 소화해냈다. 붉은색의 정장에 압도당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타면서, 그의 복근이 하이웨스트 라인에도 가려지지 않고 당당한 느낌으로 자리 잡아 포인트가 되도록 이너는 크롭을 입었다. 가까운 샷도, 전신 샷도 모두 훌륭하여 군더더기 하나 없었다.
네티즌들은 "너무 아름다우시다", "운동 주로 뭘 하는지 몹시 궁금합니다", "예뻐요 정은 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MBN 프로그램 '퀸메이커'에서 MC를 맡아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정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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