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이현이♥S전자 부장' 첫째 子 똑똑함 인정 "안 똑똑하면 날 몰라"('워킹맘이현이')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4 21: 41

'워킹맘이현이'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가 이현이의 첫째 아들 윤서의 똑똑함과 자신의 인지도를 연결지었다.
24일 이현이의 유튜브에서는 ‘잘생긴 사람으로 태교하면 좋다? 궤도가 무엇이든 대답해드림 궤며든 이현이&이은형’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와 그의 절친 이은형은 궤도와 만나 육아와 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은형은 궤도의 팬으로서 "여기 온다고 하니 강재준은 '괴도 루팡?' 이랬다. 나는 과학을 좋아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현이는 “윤서가 너무 팬이어서 궤도 촬영장에 너무 오고 싶어했다”라며 아쉬워했다. 윤서는 미국 대학의 기숙사를 경험하고 싶어서 영어로 수학을 공부하여 스스로 시험까지 쳐서 미국 대학 캠프까지 다녀온 수재다. 궤도는 “첫째가 정말 똑똑하구나. 안 똑똑한 사람은 저를 아예 모른다”라며 당연하다는 듯 말해 웃음을 안겼다. /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현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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