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시즌그리팅 촬영 장면을 공개했다.
24일 윤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시즌그리팅"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SM에서 내는 시즌 그리팅에 참여, 각 그룹 콘셉트 별로 2027년 시즌 그리팅의 분위기가 각기 달라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중 소녀시대는 원조 걸그룹다운 모습으로 청순함과 화려함을 모두 갖춘 채 청량함까지 더했다.


이날 윤아는 그 모습을 더욱 자세히 담았다. 갸름한 얼굴 선에 기다란 목 라인이 한 눈에 보이는 하늘하늘한 깃털 원피스를 입은 윤아는 그야말로 요정이었다. 융프로디테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의 미모에, 신비로운 푸른빛 메이크업을 살짝 얹어 역시나 아이돌 센터라는 말을 창조해낸 인물이라는 감탄만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그냥 너무 이쁨", "윤아에게 아이돌해야 한다고 말한 심재원 당신은 참 각막", "진짜 너어무 이뻐서 말도 안 나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데뷔 19년 차를 맞이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아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