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오늘(25일) 런던서 데뷔 첫 유럽 투어 포문..글로벌 도약 알린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10.25 10: 06

그룹 영파씨가 오늘(25일) 영국 런던에서 데뷔 첫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연다.
영파씨는 2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데뷔 첫 유럽 투어 ‘파일럿3 : 2026 더 퍼스트 플라이트 투 유럽 위드 영파씨(Pilot3 : 2026 The 1st FLIGHT TO EUROPE with YOUNG POSSE)’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영파씨의 유럽 투어의 포문을 여는 것으로 런던을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 스페인 바르셀로나, 독일 베를린, 폴란드 크라쿠프 등 유럽 주요 5개 도시로 이어진다. 

영파씨는 ‘우리 스스로 음악의 파일럿이 되어 어디든 자유롭게 나아가겠다’는 포부 아래 첫 유럽 투어에 나서게 됐다.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항로를 개척하겠다는 영파씨만의 여정을 예고하고 있다.
영파씨는 이번 공연에서 정통 힙합 기반의 대표곡을 비롯해 특유의 날것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파씨만의 폭발적인 라이브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이번 유럽 투어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새로운 도약을 알릴 영파씨의 행보가 기대된다. /seon@osen.co.kr
[사진]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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