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힘 받으러” 최준희, 故최진실 묘소 찾았다..웃는 모습도 똑같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5 16: 09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모친의 묘소를 찾았다.
25일 최준희는 개인 SNS를 통해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이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모친인 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은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화창한 날씨와 함께 꽃으로 꾸며진 최진실의 묘소가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최진실의 사진이 새겨진 하트 모양의 묘비 옆에서 미소짓고 있다. 환한 미소의 모녀가 똑닮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묘비 앞에는 최진실의 과거 사진 및 가족 사진이 담겼다.
최준희는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라며 “좋아하던거 사들고(?)ㅋ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묘비 앞에는 식혜, 캔커피, 소주 등이 놓여진 상태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다.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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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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