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母 백옥자, 며느리 장정윤 생일에 '다이아 목걸이' 플렉스…가격 보고 "어머머머" 찐한숨 ('광산김씨패밀리')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10.25 19: 55

방송인 김승현의 아내 장정윤이 시어머니 백옥자 여사로부터 통 큰 생일 선물을 받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25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는 ‘맨날 둘째며느리만 챙기던 백옥자 여사가 첫째며느리를 위해 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정윤의 생일을 맞아 김승현과 시어머니 백옥자가 함께 선물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옥자는 김승현에게 큰며느리를 위해 큰맘 먹고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에 김승현은 “저희 어머니께서 매번 큰며느리 항상 잘 챙겨주셨어요”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 두 사람은 귀금속 가게를 찾아 다이아 목걸이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김승현이 큰 것을 할 것인지 작은 것을 할 것인지 묻자, 백옥자는 “정윤이는 심플한 거 좋아하거든?”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이아 목걸이의 금액을 확인한 백옥자는 “어머머머머 와”라며 찐한숨을 내쉬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잠시 놀란 것도 잠시, 백옥자는 시원하게 일시불로 계산을 마쳤고 보증서와 감정서까지 꼼꼼하게 챙겨 받았다.
이후 시어머니의 깜짝 선물을 받은 장정윤은 크게 감동했다. 다이아 목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장정윤은 “너무 예쁜데요? 어머니 정말 생각도 못하게 이렇게 큰 선물 보내주시다니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감사합니다 어머니”라며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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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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