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가은이 물오른 비주얼과 함께 철저한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정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깔끔한 흰색 상의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남다른 비율, 그리고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독보적인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정가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부 화제가 되었던 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반박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고칠 시간은 없었고, 살짝살짝 관리는 받는다. 피부과 관리도 받고, 홈케어도 한다. 1년에 한 번 정도 울쎄라를 받는다”라며 철저한 루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울쎄라 관리' 등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실을 증명하듯, 이번 사진에서 정가은은 한층 더 화사하고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인형인줄”, “더 예뻐진 것 같다”,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가은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 연극 위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SNS,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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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가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