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한준수, 하주석과 함끼 기쁨의 하이파이브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6 19: 41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KIA 타이거즈 한준수가 4회초 무사 우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주석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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