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연이은 벌칙에 물로 따귀까지..시민들도 웅성웅성 “한혜진 아니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6 20: 54

한혜진이 제주도에서 벌칙을 받았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2박 3일 벌칙 투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한혜진은 풍자, 엄지윤과 여행을 떠났다. 세 사람은 가위, 바위, 보 게임으로 바다에 입수하기 내기를 했다. 한혜진은 졌고, 주저하는 기색 없이 바다로 들어가 풍덩 빠졌다. 이를 지켜보던 풍자, 엄지윤은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한혜진이 옷을 갈아입는 사이, 풍자와 엄지윤은 먼저 카페에 들어갔다. 한혜진이 돌아오자마자 새로운 내기 제안을 했다. 다시 한번 가위, 바위, 보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카페 앞에 있는 바닥 분수에 들어가자는 것.
이번 게임에서도 한혜진이 졌고, 한혜진은 포기한 듯 바닥 분수로 향했다. 분수에는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있었고, 한혜진의 등장에 어리둥절해 했다.
한혜진은 분수로 뺨을 맞기도. 풍자는 “언니 물에 들어갈 때 사람들이 ‘한혜진 아니야?’ (하더라) 한혜진 워터밤 웃기다”라며 놀리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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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한혜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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