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 헤드샷 던진 네일, 아쉬움 가득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6 20: 11

2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비로 하루 미뤄진 가을야구, 선발 맞대결에는 변화가 없다. 삼성은 크리스 페덱, KIA는 제임스 네일이 나섰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네일이 5회말 1사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에게 헤드샷을 던지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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