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최고령 출산' 한다감, 생후 35일 子 폭풍 성장..母닮아 다리도 길쭉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7 09: 12

배우 한다감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아들을 공개했다.
한다감은 26일 "영~~차!!"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다감이 태어난 지 한달이 조금 넘은 아들의 힘찬 발길질을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다감의 아들은 발로 장난감을 누르면서 힘을 키웠고, 그새 통통하게 살이 올라 폭풍 성장을 인증했다. 여기에 장신 미녀 엄마를 닮아 다리와 발가락도 길쭉길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달 2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로 화제를 모았고,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며 공식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이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했으며, 감동적인 눈물의 출산기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결혼 6년 만에 47세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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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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