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배우 조여정이 남다른 먹방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조여정은26일근 자신의 개인 SNS에 "10월 어머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해외 고급 레스토랑에서 질끈 머리를 묶은 채 음식 사진을 찍고 먹고 있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과 함께 힐링 타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조여정의 먹방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해산물 요리의 인증샷을 정성스레 남긴 조여정은, 이내 음식을 그릇째 싹싹 비워내며 야무지게 식사를 즐겼다. 과거 "일 년에 라면을 한 번 먹을까 말까 한다"며 철저한 식이요법과 자기관리를 밝혀왔던 그이기에, 그릇을 깨끗이 비워낸 폭풍 먹방 현장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더한 조여정은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하고 우아한 방부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여정은 지난 9월 23일 개봉한 영화 ‘가능한 사랑’에 출연했다. ‘가능한 사랑’은 극장 개봉을 마친 뒤 오는 11월 6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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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