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즈, 삼성 가을야구 시작이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7 19: 47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선발로 나섰다.
3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가 우중월 투런포를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10.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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