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홈런 타자 어서와'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7 19: 55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나섰다.
3회말 2사 1루에서 삼성 디아즈의 우중월 투런 홈런 떄 최형우가 대기타석에서 환호하고 있다. 2026.10.2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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