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영탹,'실점 아쉽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10.27 20: 52

2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 KIA는 애덤 올러가 나섰다.
6회말 1사 1,2루에서 삼성 김지찬에게 우전 적시 2루타를 허용한 KIA 성영탁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7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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