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가 '오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규한과의 결혼 소감을 밝히며 송은이, 김숙에게 유쾌한 고마움을 전했다.
28일 오후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오만추 최초 부부 탄생※ 솔비 이규한 예비쀼의 모든 것! 직접 물어봤습니다 [비밀보장 593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송은이가 기획한 프로그램 '오만추'에서 만나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솔비와 이규한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고, 송은이와 김숙은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다. 이어 진행된 솔비와의 전화 통화에서 솔비는 "두 분 덕분에 제가 이런 경사를 맞게 됐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통화 중 김숙이 "우리 혼주석에 앉아도 되지?"라고 너스레를 떨자, 솔비는 "당연하죠"라며 흔쾌히 답했다. 이어 김숙이 "한복 입어 말아?"라고 묻자, 솔비는 "언니 한복 입고 오세요. 언니 한복까지 제가 말해놓을게요"라고 쿨하게 화답했다.
이에 김숙은 "한복은 입어야지 우리가. 이모들처럼 한복 입고 가야지"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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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VIVO TV - 비보티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