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쿠키 첫 행사장 출동! 초리얼 셀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지는 “오늘은 쿠키가 엄마 일하는 곳으로 함께 가는 날이다. 감기 이슈로 촬영을 못한 이유로 오늘은 진짜 셀프 카메라를 찍어볼까 한다”라며 반려견 쿠키의 근황을 전했다.

따라가는 게 처음이라 모든 게 신기한 쿠키는 스케줄 차량을 타자마자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지는 “쿠키는 차 발랄한 아이다”라면서도 흐뭇해했다.

샵에 도착해서도 쿠키는 사람을 좋아한 나머지 꼬리를 무한대로 흔들었다. 쿠키를 품에 안은 신지는 “원장님이 반려견을 워낙 예뻐하고 좋아하셔서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는 곳이다. 오늘 공연장도 반려견 출입이 가능한 곳이라서 쿠키를 데리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샵에 이어 공연장까지 따라간 쿠키는 이후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에서 긴장이 풀린 듯 신지 품에서 잠을 청했다.
신지는 “쿠키가 처음이라 조금 낯설어 하기도 하고 지금도 약간 낯설어서 그렇긴 하지만 내 감기 이슈로 찍지 못했던 ‘어떠신지’의 펑크를 막기 위해 없는 솜씨로 좀 찍어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셨다. 이번 편 정신없어도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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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