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리 났던 거미 얼굴, 2주 만에 싹 변했다..혈색 돌아온 '디바' 미모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8 21: 33

부쩍 핼쑥해진 얼굴로 놀라움을 안겼던 가수 거미가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섰다.
28일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공식 SNS에는 오는 30일 방송되는 29회의 현장 포토타임 사진이 공개됐다.
'성시경의 고막남친' 29회에는 거미, 박진영, 에릭남, 터치드 등이 출연한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건 거미였다. 수척했던 얼굴에 혈색이 돌아오면서 건강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앞서 거미는 지난 1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이후 공개된 사진에서 예전보다 야윈 듯한 얼굴과 혈색 없는 얼굴로 걱정을 자아냈다.
당시 거미는 '미안해요'를 라이브로 열창하고 '기억상실'을 무반주로 소화했다. 다만 수척해 보이는 얼굴로 인해 육아에 많이 지치고 힘든 게 아니냐는 걱정을 받았다.
일각에서는 촬영 각도나 조명, 메이크업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다고 했지만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기에 많은 걱정이 쏠렸다.
다행히도 이후 공개된 콘텐츠 등에서 거미는 한층 건강해진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성시경의 고막 남친' 무대에서는 건강한 디바 면모로 완벽한 무대를 펼쳐 박수를 받았다.
거미는 조정석과 결혼했다. 2020년 첫 딸을 낳았고, 지난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KBS2 '더 시즌즈' 공식 SNS,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