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가을 여신 면모를 뽐냈다.
28일 채정안은 자신의 계정에 “멋과 맛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체크무늬 브라운 슬랙스에 핑크색 셔츠를 입고 청순, 우아한 가을룩을 완성했다. 거기에 쁘띠 스카프를 포인트 매치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평소 철저한 피부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관리의 여신’으로 유명하다. 그는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정안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는 등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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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