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뇌종양' ♥유은성 건강 언급.."수술하면 더 위험, 유지 중" ('찐 여배우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8 23: 06

배우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의 뇌종양 진단 이후 근황을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예쁜 딸이 차이나타운 건물주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정화는 아동 후원을 계기로 달라진 삶을 살고 있다면서 "내가 왜 그동안 없는 것에 불안해했나"라고 말했다.

특히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의 뇌종양 발견 이후 근황도 전했다. 김정화와 유은성은 2013년 8월 24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은성이 뇌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지만 최근에는 작년과 비교해 암세포가 크게 자라지 않았다고 전했다.
김정화는 남편의 건강 상태에 대해 "남편도 한 3년 전에 뇌종양이 발견됐다. 지금은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을 하면 위험한 상황이다. 그래서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아직 수술 안 하고 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화는 "하루하루가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면서 여러모로 달라진 부분과 일상을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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