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미자가 배우 김민하의 사진들을 보며 다이어트 자극을 받았다.
지난 28일 미자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미자는 "내 최고 다욧트 자극짤 김민하님", "너무 청량하고 예쁘시다.."라며 글귀를 달았다.


미자는 배우 김민하의 체중 감량 전의 사진, 그리고 김민하의 이번 작품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꿀알바'의 제작 발표회 기사 사진을 공개하며 김민하의 분위기와 그런 모습을 격찬했다. 김민하의 사진은 최소 4년 전의 사진과 최근 어제의 사진이 비교되어 있었다. 그러나 미자와 김민하의 다이어트 방식은 다르다. 김민하는 올해 들어 17kg이나 감량하면서 많은 시선을 받았는데, 이유는 지난 8월 크랭크인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시한부 역할을 맡았기에 오랜 시간을 들여 소식과 운동으로 뺀 것이다.

그러나 유튜브 채널과 함께 결혼을 통해서 유명해진 미자는 특히 다이어트의 화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지난 5년 간 다이어트로 무수히 많은 언론에 오르내렸다. 최근에도 미자는 '급찐급빠', 즉 급하게 찌고 급하게 빠지는 것으로 유명하여 40kg대 몸무게와 달리 부른 배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 화제가 됐다. 또한 미자는 평소 유튜브, SNS를 통해 음주, 기름지고 나트륨이 넘치는 음식 등 식단을 달리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네티즌들은 "김민하 님은 사실 감량 전부터 그냥 분위기 넘사셔서 감량이 굳이 워너비가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감량은 배역 때문에 하신 거 아닌가요?", "민하 님 보면 너무 아름다우시죠. 영어에, 연기력에, 인터뷰 실력에, 노래 실력까지 그냥 완벽"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미자는 홈쇼핑 등 각종 다양한 방송 활동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미자는 최근 3kg을 급히 감량하며 49kg의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OSEN DB, 미자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