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텐, 열애설 정면돌파..“난 완벽한 싱글, 지금 너무 바빠” 해명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10.29 14: 09

NCT 텐이 자신을 향한 열애설에 정면돌파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에서 공연을 진행 중인 텐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열애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텐은 “요즘 인터넷에서 이상한 이야기가 퍼진 걸 알고 있다. 오늘 여러분 앞에서 확실히 하려고 한다. 저는 완벽한 싱글이다. 저는 지금 누구와도 데이트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마이클’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삶과 무대를 다룬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NCT 텐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5.11 / jpnews@osen.co.kr

특히 텐은 자신의 열애설을 스태프에게 전달받았다며 제가 누군가와 교제 중이라면 슈퍼맨이어야 한다. 지금 얼마나 바쁜지 아시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텐은 지난 4월 8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 뒤 개인 소속사를 만들어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달에는 신곡 ‘OUTWEST’(아웃웨스트)를 발표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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