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2루까지는 무리였나?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29 19: 04

2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시라카와가,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이 2회초 2사 좌익수 오른쪽 안타를 치고 2루까지 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2026.10.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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