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태 격려하는 강민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19: 22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2사 1,3루에서 삼성 강민호가 교체되는 최원태를 격려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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