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에 역전 솔로포 허용하는 배찬승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29 19: 48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시라카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1사에서 삼성 배찬스이 KIA 김도영에 역전 우월 솔로포를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2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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